레전드헌터의 포켓몬 일지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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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헌터의 포켓몬 일지 1편.

어느덧 실제 시간으로 1년 이상 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과연 나는 포켓몬 마스터 자리에 가까워진걸까?

많은 의문점과 생각이 들곤 한다.

첫 시작은 태초마을에서 이상해씨를 집어들고 구구, 니드런 암컷을 키우며 관동 지방 첫 우승을 차지했던 그때를 돌아보게 된다.

 수많은 실패와 좌절, 다양한 고통을 겪어왔다.

그때의 트라우마로 인해 지금도 소통 커뮤니티에  실전 PVP 관련글이 올라오면 지금도 짜증을 내기도 하고 가끔씩 문제를 유발하기도 한다.

그렇게 기나긴 고난, 시련, 슬픔의 시간을 겪으며 은빛산에 정점.

레드를 이겨내고 12회 (패치후 2회) 를 쓰러뜨렸지만 PVP보다 더한 극강의 난이도를 다시 직감하게된다...

이상 넋두리 같은 이야기를 읽어주신분들께 감사드리며,

다음 2편은 반응에 따라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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